박술녀 건물주.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 방송화면 캡처

'당나귀귀' 박술녀가 청담동 건물주라고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에서는 한복 장인 박술녀가 출연했다.

박술녀는 이날 방송에서 "직원들이 갑갑해서 나왔다. 내 눈엔 보이는데 직원 눈에는 안 보이는지 의문이 든다"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이후 그는 320평 4층 규모의 청담동 건물주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박술녀는 "2층은 임대를 주고 전 층을 다 쓴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일은 많이 주되 밥은 굶기지 않는 보스"라며 "아침의 기분이 하로 종일 가니까 아침부터 잔소리는 하지 않으려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