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펜타곤의 멤버 키노가 라디오 DJ로 발탁됐다.
키노는 캐스퍼라디오의 새로운 DJ로 발탁되어 1월 13일 (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밤 보이는 라디오로 청취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캐스퍼라디오 제작진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좋아하고, 책을 좋아하는 키노의 취향이 이번 라디오 기획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키노의 다정하고 차분한 매력이 위로가 필요한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키노가 진행할 캐스퍼라디오 ‘키노의 키Sing부스’는 청취자들이 보낸 고민사연에 대한 공감뿐 아니라, 키노가 직접 고르는 노래와 책들을 통해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밤에 잔잔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캐스퍼라디오는 네이버 V-Live를 통해 생방송되며 펜타곤의 키노, 권정열(10cm), 고영배(소란), 김간지, 대중음악평론가 김윤하, 기자 박희아 등 요일마다 다른 고정 DJ들과 함께 보이는라디오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