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화신, 정서진·장의호 각자 대표이사 체제 변경손희연 기자2020.01.07 | 14:02:31가-100%가+화신은 김태준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하면서 장의호 화신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종전 정서진·김태준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정서진·장의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된다.주요뉴스하루에 만두 86만개…CJ의 미국 K푸드 전초기지올리브영 미국 1호점 가보니…화장품보다 'K뷰티 루틴'미국서도 꽈배기·단팥빵…뚜레쥬르 한국다움 통했다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재계 총수 '1위'제1회 평창공연 예술축제, 알펜시아서 14일 개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