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센트럴돔 그랑트리에 입점하는 워너두 칠드런스 뮤지엄 역시 STEM을 접목한 체험형 공간으로 만 3세부터 11세까지 아이들이 안전하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뿐만 아니라, 공룡 코스튬과 인기 히어로 캐릭터 등 어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까지 다양하게 구성된다. 여기에 식당, 라운지, 락커룸 등 부모들의 편의를 고려한 시설과 센트럴돔 내 다양한 상업시설이 마련된다.
한편 워너두 칠드런스 뮤지엄은 17일 공식 개장에 앞서 1월12일까지 소비자 사전체험단을 모집한다. 워너두 칠드런스 뮤지엄 소비자 사전체험단은 만 3세에서 만 11세 사이의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12일까지 네이버 레몬테라스 카페 내 모집 게시글에 신청하면 지원이 완료된다. 당첨 결과는 13일 레몬테라스를 통해 발표된다. 체험단에 선정된 20팀에게는 워너두 칠드런스 뮤지엄 입장권을 신청한 가족 인원수에 따라 제공하며 선정된 체험단은 사전 체험기간 내 방문 후 자신의 SNS를 통해 체험기를 공유하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워너두 칠드런스 뮤지엄의 애버딘엠에이치의 박명훈 대표는 “한국 최초로 론칭한 워너두 칠드런스 뮤지엄은 어린이들의 뛰어 놀 권리를 보호하고 체험을 통해 창의력을 성장시키는 신개념 체험 테마파크”라며 “미국의 교육 과정을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구성한 만큼 많은 가족 관람객들이 와서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