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최고의 장편 소설로는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 김영하 작가의 '살인자의 기억법'이, 최고의 단편 소설로는 김애란 작가의 '바깥은 여름', 최은영 작가의 '쇼코의 미소'가 Top3에 들었으며, 최고의 시집으로는 나태주 작가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박노해 작가의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가 선정되었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