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미국과 이란 긴장이 완화되며 급등했다.
코스피는 9일 전 거래일 대비 35.14포인트(1.63%) 오른 2186.45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884억원, 922억원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2825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삼성전자(3.17%), SK하이닉스(1.64%), 삼성전자우(3.64%), NAVER(1.64%), 삼성바이오로직스(2.82%), 셀트리온(2.31%), LG화학(1.49%)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LG생활건강(-1.56%)은 약세를 나타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5.15포인트(3.92%) 오른 666.09에 거래를 마치며 하루 만에 660선을 회복했다. 외국인은 1611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1515억원, 85억원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2.63%), 에이치엘비(10.19%), CJ ENM(1.78%), 펄어비스(1.69%), 스튜디오드래곤(3.51%), 케이엠더블유(5.30%), 헬릭스미스(3.64%), 메디톡스(4.63%), SK머티리얼즈(1.60%), 파라다이스(3.55%) 등 시총상위종목 대부분 상승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