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한 '(무)KDB 달러저축보험'은 불안정한 금융시장과 지속되는 경기침체 속에서도 강세를 보여온 달러로 보험료를 납부해 개인 금융 포트폴리오의 다양화를 통해 투자 리스크 분산 옵션을 제공한다. 이러한 달러의 변동안정성을 활용한다면 미래에 있을 자녀의 유학자금이나 이민자금 등 달러를 실제로 필요로 하는 고객층에게 특히 효과적인 상품이다.
'(무)KDB 달러저축보험'은 보험료 일시납 상품으로 달러(USD)로 보험료의 납입과 보험금 등의 지급이 이루어지는 상품이다. 예금자 보호대상 상품이며, 피보험자가 만기까지 생존 시 적립액을 지급(USD)하고 보험기간 중 사망 시 일시납 보험료의 10%에 사망 당시의 적립금을 더해 지급(USD)한다. 가입나이는 만 15세부터 최대 70세 보험기간까지다.
가입 금액은 최소 1만달러부터 최대 500만달러까지이며, 농협은행의 달러계좌(외화요구불통장)를 개설하고 이를 통해서만 달러로 보험료 납입이 가능하다. 금리 확정형으로 ▲3년 만기 3.1% ▲5년 만기 3.0% ▲10년 만기 2.9%의 적용이율을 제공하고 10년 유지 시 비과세 혜택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