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경표가 1월 15일 오전 강원도 삼척시의 육균 23사단 철벽부대에서 만기 전역했다.







 

이날 고경표는 삼척해변에서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그는 “나이 많은 나를 품어준 전우들에게 고맙다”며 “제대하고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건 가족과의 여행이다. 차기작은 정해지지 않았고 좋은 작품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고경표는 지난 2018년 5월 21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훈련 기간 중 우수한 성적으로 강원도 삼척 23사단 신병교육대 수료식에서 사단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사진. 씨엘엔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