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크리샤 츄. /사진=크리샤 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크리샤 츄가 폭풍 성장한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1998년생인 크리샤 츄는 미국과 필리핀 이중국적이라는 특이한 배경을 가지고 있다.

크리샤 츄는 지난 2017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 - 더 라스트 찬스'에 출연해 김소희, 김혜림 등과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노래를 비롯해 다양한 방송과 CF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한편 크리샤 츄는 지난해 방송된 웹드라마 '스펑크'(SPUNK)에 출연해 연기에 도전한 데 이어 올해 웹드라마 '귀신이 산다'로 또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귀신이 산다'는 다음 달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