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TP가 최근 산학 광학·레이저 장비 활용 실습 및 교육을 장성 레이저시스템산업지원센터에서 학생 및 실무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사진제공=전남TP
(재)전남테크노파크가 광융합분야 전문인력 배출에 앞장서고 있다.
20일 전남TP에 따르면 최근  산학 광학·레이저 장비 활용 실습 및 교육을 장성 레이저시스템산업지원센터에서 학생 및 실무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번 광학·레이저 장비 활용 실습 및 교육은 지난해 10월28일과 29일 교육에 이어 세번째로 시행된 것이다.


광융합(레이저 광학) 분야 전문인력양성사업은 지난해 3월부터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광융합 전문인력을 양성해 관련 산업의 인력 수급 불일치를 해소하고 레이저산업의 발전을 위해 전남TP가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전남TP는 한동대학교와 협력해 오는 8월 중 레이저시스템산업지원센터에서 추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유동국 전남TP 원장은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광융합분야 전문인력을 배출해 혁신기술 전문가 중심의 레이저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