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포르투갈 리스본 여행을 떠난 박명수, 한혜진, 규현, 장동민, 김준호, 오마이걸 승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리스본 가이드로 나선 규현은 포르투갈 가정식 음식점을 소개하며 정어리 요리를 주문했다.
규현의 기대와 달리 '더 짠내투어' 멤버들의 첫 반응은 좋지 않았다. 특히 비린 음식을 싫어하는 박명수와 비주얼에 놀란 승희는 먹기 전 두려움을 표했다.
하지만 정어리를 먹어본 박명수는 "맛이 쥐포다 쥐포. 하나도 안 비리다"고 만족감을 드러냈고 장동민 역시 "가을 전어 같다"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