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만명의 전국 농민과 자산규모 약 400조원에 달하는 농협 수장을 뽑는 제24대 농협중앙회 회장 선거가 31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중앙본부에서 치뤄지는 가운데 조합장들이 선거가 치뤄지는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농협중앙회장의 임기는 4년 단임제 비상근 명예직으로 농협경제지주·농협금융지주 등 계열사의 대표 인사·예산·감사권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