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채용하는 정규직 보험상담매니저 ‘EFA’는 정규직 근로소득자의 형태로 활동하는 보험설계사다. 보험상품의 판매에 따른 수수료만 받는 설계사가 아닌 4대 보험을 적용 받는 정규직 근로자 신분으로 기본급을 보장받는다.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도 받게 된다.
피플라이프는 보험 관련 경력이 없는 대학졸업예정자와 취업준비생들을 중점적으로 채용함으로써 현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청년실업해소와 정규직 일자리 창출 정책에 일조한다는 입장이다.
‘EFA’의 가장 큰 장점은 정규직으로써의 직업적 안정성, 소득의 안정, 능력과 성과에 따른 고소득 실현 등 예비 청년구직자가 직업을 선택할 때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항목을 모두 만족하는 직종이라는 점이다.
우선 ‘EFA’의 소득은 크게 기본급, 성과수수료, 프로모션으로 구성된다. 이 중 기본급이 매월 250만원씩, 연 3000만원이 고정적으로 지급된다.
이와 함께 업적 달성 규모에 따른 성과수수료와 내부시책에 따라 별도의 금액을 추가적으로 지급한다. 기본적인 소득을 넘어 연봉 1억원을 달성할 수 있는 고소득 실현 모델을 제시하고 지원한다.
또 EFA에서 수석EFA, 사업단장을 거쳐 임원으로 승진할 수 있는 커리어패스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승진기회제공을 통한 직업의 안정성을 마련했다.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관리자로서의 성공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EFA’ 채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피플라이프는 체계적이고 다각적인 지원을 해 나갈 예정이다.
우선 원활하고 효율적인 대외활동을 위해 기본적인 활동시장 즉, 영업DB가 지속적으로 제공(월 40-20개)되며, 직무의 특성상 발생할 수 밖에 없는 빈번한 대외 활동을 위한 교통비 및 기타 지원사항도 마련된다.
또한, EFA채용을 통해 입사한 인원들은 신입이더라도 업무를 쉽고 빠르게 익혀 실무에 투입될 수 있도록 피플라이프의 체계적인 교육과 연수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이를 통해 보험전문가로 육성되게 된다.
피플라이프는 2020년에는 500명을 채용하고, 21년에는 1000명, 22년에는 2000명까지 EFA 조직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피플라이프 현학진 회장은 “정규직 보험상담매니저를 통해 상품의 불완전판매 비율을 낮추고 계약 유지율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러한 피플라이프의 행보가 업계에서 또 한번 큰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