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5일 1178~1183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5일 1178~1183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3.46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5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경제지표가 양호하게 발표되며 경기 낙관론이 다시 강화된 가운데 누욕증시 상승과 주요 통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화는 상승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