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지노믹스 로고. /사진=랩지노믹스 제공

랩지노믹스가 그리스 유전체분석 기반 진단기업 RIVA LAB과 협업해 맘가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후 3시15분 현재 랩지노믹스는 전 거래일보다 760원(10.04%) 오른 8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햅지노믹스는 2015년 4월 비침습 산전선별검사(NGS-NIPT, Non-Invasive Prenatal Test)인 맘가드를 국내 최초 상용화해 해외 판매 채널을 확대해 오고 있다.


맘가드는 산모의 혈액 속에 미세하게 흐르는 태아의 유리 DNA를 직접 분석함으로써 간단한 혈액 검사만으로 태아의 유전자 이상 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