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위생용품인 마스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마스크 관련 종목 주가가 요동치고 있다.
7일 오후 1시 51분 현재 모나리자는 전 거래일 대비 -3.19%(190원) 내린 5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나리자는 마스크 관련 테마주 중에서 대장주로 불려온다.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달 20일부터 5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이며 지난달 31일에는 52주 최고가인 9790원까지 급등한 바 있다.
모나리자는 마스크 관련 테마주 중에서 대장주로 불려온다.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달 20일부터 5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이며 지난달 31일에는 52주 최고가인 9790원까지 급등한 바 있다.
이외에도 웰크론(-2.56%), 오공(-4.33%) 등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케이엠제약(6.64%), 케이엠(0.45%), 국제약품(2.24%) 등 마스크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모나리자, 케이엠제약, 케이엠, 국제약품 등을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했다고 고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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