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아나운서가 KBS 퇴사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박은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박은영 아나운서가 KBS 퇴사 후 근황을 전했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가격 인하 소식에 부리나케 달려가 킹크랩 폭풍 흡입. JMT. 먹을 때가 제일 행복해. 집중력 최고. 짭조름. 너무 맛있잖아"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 아나운서는 킹크랩을 먹으면서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한편 박은영 아나운서는 최근 KBS 입사 13년 만에 사의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