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영이 영화 ‘보이스'에 캐스팅됐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

‘보이스’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덫에 걸려 모든 것을 잃게 된 ‘서준’(변요한 분)이 중국에 있는 조직의 본부에 침투해 보이스피싱 업계의 설계자 ‘곽프로’(김무열 분)와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이주영은 극 중 변요한의 조력자인 해커 '깡칠'역을 맡았다.
모델 출신 배우 이주영은 2015년 단편영화 ‘몸값’으로 데뷔해 영화 ‘독전’, ‘미쓰백’, ‘그것만이 내 세상’, ‘채씨 영화방’, ‘나와 봄날의 약속’, tvN 드라마 ‘라이브’, KBS2 ‘땐뽀걸즈’ 등의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SBS ‘런닝맨’에 출연해 숨겨진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영화 ‘보이스’는 2월 10일 크랭크인,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