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가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감독 김용훈)을 국내 최고 수준의 상영관에서 개봉 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네스 시사회'를 개최한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린 등장인물들에게 거액의 돈 가방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범죄스릴러 영화이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제49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고 제34회 스위스 프리부르 국제영화제를 비롯한 총 5개 영화제에 초청받은 바 있다.
이번 기네스 시사회는 2월 18일 오후 8시 잠실 월드타워 수퍼플렉스G(SUPER PLEX G)와 수퍼S(SUPER S)에서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400여 명에게 시사회 관람권 2매를 증정한다. 응모기간은 16일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17일이다.
'기네스 시사회'가 진행되는 롯데시네마 수퍼플렉스G는 2014년 세계 최대 크기 스크린(34m*13.8m)으로 기네스월드레코드 인증을 받았다. 또 국내 최초로 듀얼 6P 레이저 영사기를 도입하고 돌비 애트모스와 국내 최대 규모의 스피커 시스템(165 어레이 스피커)으로 최적의 관람환경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수퍼S는 세계 최초 LED 상영관으로 기존 프로젝터 램프 대비 약 10배 이상의 밝기를 구현하고 'HARMAN'의 음향기술을 적용해 최상의 음질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롯데시네마는 고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차 선제적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확진자가 영화관을 방문한 이력이 없더라도, 확진자의 동선 인접 1km 이내 영화관에 별도의 추가 방역을 진행했다.
사진제공. 롯데시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