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코웨이)가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여파로 17일 장 초반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이날 오전 9시 45분 현재 웅진코웨이는 전 거래일보다 17.37%(1만5700원) 내린 7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7만5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코웨이는 지난해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446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65.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지난 14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