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웅 쏘카 대표(가운데), 박재욱 브이씨앤씨(VCNC) 대표가 여객자동차 운수 사업법 위반 혐의 관련 19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 417호 법정에서 진행되는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