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가 21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코로나 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머니S 임한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휴교령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온라인교육 관련주가 급등세다. 

21일 오전 10시 33분 기준 아이스크림에듀는 전 거래일보다 29.86% 오른 1만2350원에 거래되면서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메가엠디는 전 거래일보다 20.91% 오른 4915원에 거래 중이다. NE능률은 13.14% 오른 4220원을 기록 중이다.

정부는 코로나19와 관련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로 유지하고 있다.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하게 되면 정부가 휴교령, 집단행사 금지 등을 강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