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방영 중인 수목드라마 '포레스트'에서 오보미를 연기 중인 정연주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연주는 매혹적인 눈빛과 캐주얼한 복장으로 매력을 뽐냈다.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자신의 얼굴보다 연기한 인물로 기억되는 것에 대해 "너무 좋다. 보여지는 게 곧 전부니까. 모든 배우가 원하는 게 아닐까?” 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작품을 선택하는 기준에 대해서는 "장르만 다르지 결국 같다. 그냥 하나의 이야기다. 서사가 있고, 기승전결이 있고, 갈등을 겪고 극복한다. 다른 사람이 보기엔 아주 다른 연기를 한 걸로 보일 수 있지만 나한텐 다르지 않다는 얘기를 하고 싶다. 그 안에서 굳이 기준을 찾자면 나는 독특한 걸 선택한다. 내가 봤을 때 독특한 거.”라고 답했다.
배우로서의 지향점으로는 "거창하게 뭔가를 세워서 멀리 내다보기보단 순간순간에 충실하다. 그러다 보면 가려는 방향으로 걸어가고 있지 않을까. 눈 앞에 있는 걸 하나 하나 잘 해나가면 목표에 가 닿겠지.”라고 말했다.

배우 정연주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바자' 3월호와 웹사이트, 인스타그램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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