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23일은 오전까지 추위가 이어지다가 오후부터 차츰 풀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3일 아침 반짝 추위가 찾아오겠지만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봄 기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대전 -2도 ▲대구 0도 ▲전주 -2도 ▲광주 0도 ▲부산 0도 ▲강릉 2도 ▲제주 5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8도 ▲대전 10도 ▲대구 11도 ▲전주 10도 ▲광주 11도 ▲부산 12도 ▲강릉 12도 ▲제주 12도 등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동해 앞바다에서 1.0∼3.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0m로 일겠다. 먼바다는 ▲서해 1.0∼2.5m ▲남해 0.5∼2.5m ▲동해 2.0∼5.0m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