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은 24일 1203~1206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06.86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제조업 체감지표가 부진했던 가운데 코로나19 여파로 뉴욕증시가 하락하자 최근 강세 흐름이 멈추며 하락했다"며 "뉴욕증시 하락 및 대외 불안이 계속되는 만큼 하락 이후 다시 소폭 상승 전환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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