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원은 25일 “6월4일로 예정된 모의평가를 연기할 계획은 현재로서는 없다”고 밝혔다.
평가원에서 실시하는 모의평가는 수능 수험생을 대상으로 평가원이 직접 실시하는 모의고사다. 올해는 오는 6월4일과 9월2일로 예정됐다.
반면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일주일 미뤄져 다음 달 19일에 진행된다.
주관교육청인 서울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 개학이 일주일 미뤄지면서 이 같은 결정을 했다”며 “개학 연기 상황에 따라 더 미뤄질 수 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