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부목사 코로나19 확진' 명성교회 소독중장동규 기자2020.02.26 | 11:24:04가-100%가+26일 오전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 앞에서 코로나19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전파를 막기 위해 관계자들이 소독을 하고 있다. 지난 25일 명성교회 부목사 등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주요뉴스포스코 임단협 최종 조정 결렬…58년 만의 '전면파업' 초읽기[경남농협 소식] 도내 우수 브랜드 쌀 할인 판매BNK경남은행, 동남권 방산·공급망 벤처펀드에 100억원 출자[내일날씨] 경기·강원 등 소나기 예보…최대 40㎜ 내려박완수 경남지사 "집중호우 등 재난대응 체계 확 바꿔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