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밝고 싹싹한 윤아름 역으로 사랑받았던 소주연은 이번 화보에서는 흰 의사 가운 대신 얼굴에 화이트 컬러를 얹은 다양한 메이크업을 시도했다.
함께한 인터뷰에서는 시청자가 되어 나를 봤을 때 거리낌 없고, 가식이 없는. 저 배우는 진짜 저 사람인가? 이렇게 느낄 정도로 자연스러운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배우로서의 목표를 밝혔다.
그리고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속 은탁이와의 러브라인에 대해선 배우들끼리 너무 사이가 좋아 모임도 자주 갖고, 많이 친해져 오히려 러브라인을 섬세하게 연기하는 것이 어렵다고 답했다.
소주연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나일론 3월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