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선생 |
윤선생은 SK텔레콤과의 협력을 통해 잼폰에 자사 7~9세 맞춤 영어학습 상품인 초통영 학습 앱을 선(先) 탑재하여 미취학 및 초등 저학년 어린이에게 맞춤 영어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초통영 학습 앱은 부모의 도움 없이 자녀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이가 학습 앱을 실행하면 일대일 맞춤학습 솔루션에 따라 매일 30분씩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모든 과정을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목소리를 녹음하여 나만의 단어장·스토리북을 만들거나, 학습 결과물을 주변 사람에게 공유할 수 있다.
윤선생 이채욱 연구본부장은 "키즈폰 사용자와 윤선생 초통영 학습자의 연령대가 비슷하여 이번 제휴를 맺게 됐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어린이 전용 단말기인 잼폰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집중적으로 영어 학습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