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인 안랩이 장 초반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14분 기준 안랩은 전일대비 5.22% 상승한 5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안랩의 창업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대구에서 의료봉사에 나서면서 관련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