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국인에 대한 입국제한을 강화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6일 항공주가 약세다.
이날 오후 1시 55분 기준 진에어는 전 거래일 대비 3.7% 내린 1만3000원에 거래됐다.
이날 오후 1시 55분 기준 진에어는 전 거래일 대비 3.7% 내린 1만300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티웨이항공은 -4.34% 하락한 4080원에, 대한항공은 5.98% 내린 2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역시 전 거래일 대비 3.42% 하락한 424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일본 정부는 전날 한국이나 중국에서 일본으로 온 입국자에 대해 지정한 장소에서 2주간 대기하도록 하는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