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미스사사'가 신제품 '배부른 곤약 바질 젤리 2종 (복숭아맛, 청포도맛)'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스사사

'배부른 곤약 바질 젤리'는 미스사사의 베스트셀러인 '배부른 바질 캔디'의 뒤를 잇는 가벼운 간식으로 달달한 복숭아맛과 상큼한 청포도맛으로 구성되어있다.
'배부른 곤약 바질 젤리'는 수분과 식이섬유로 구성된 곤약 젤리에 섬유질이 풍부한 바질 씨드가 함유되어 배고픔은 없애고 식감과 포만감을 높여준다. 설탕 대신 칼로리가 낮은 천연 감미료 에리스리톨을 함유했다.

한편 미스사사 배부른 곤약 바질 젤리는 미스사사 공식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