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3시쯤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사진=뉴스1(독자 제공)
5일 오후 3시쯤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의 연경산에서 산불이 났다. 신고자 A씨는 "옥련여고 인근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119에 신고했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진압 인원 111명, 진압차량 29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강한 바람 때문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