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는 빨개요"… 독보적 섹시미 "나만 봐"김소경 기자2020.03.18 | 14:04:03가-100%가+가수 현아가 독보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현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속옷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농염한 자태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는다.한편 현아는 공개 연애 중인 가수 던과 함께 싸이가 대표로 있는 피네이션에 전속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11월 싱글 앨범 '플라워샤워'로 활동하며 솔로가수로서의 경쟁력을 뽐냈다. 주요뉴스1277만명 찾은 KBO리그, 전세계 프로스포츠 관중 7위"넥스지, 찢어버려"…댄서 없이 채운 무대, '퍼포먼스 맛집'의 자신감100세 신영균, 35세 외손녀 '골든' 이재와 한자리에사우디 정세 불안, 평가전·아시아컵 앞둔 한국 축구도 불똥벼랑 끝 몰린 다저스, NLCS 3차전도 패배…밀워키, WS까지 1승<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