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전남도에 따르면 박 부지사는 김영록 도지사의 민선 7기 첫 행정부지사로 부임한 이래 도정현안 추진을 위해 공직자와 도민과의 소통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전국 시·도 주민생활만족도 조사에서 지난해 5월 이후 10개월 연속 1위와 청렴도 평가 2등급 달성, 광역지자체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성과를 올렸다.
전남의 새천년 비전인 '청정 전남, 블루이코노미' 사업을 앞장서 추진했으며, 나주 SRF열병합발전시설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이끌기도 했다.
박 부지사는 "공직생활 마무리를 고향발전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여준 공직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