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왔다. /사진=뉴스1

경남 함안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왔다.
경남도는 23일 60세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경북 경주 확진자와 접촉하고 자가격리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경남 지역 누적 확진자는 23일 오전 10시 기준 총 86명이다.


경남도 내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24명 ▲거창 19명 ▲창녕 9명 ▲합천 8명 ▲김해 6명 ▲거제 6명 ▲밀양 5명 ▲진주 2명 ▲양산 2명 ▲고성 2명 ▲남해 1명 ▲함양 1명 ▲함안 1명 등 86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