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토교통부 제공.
지난해 말 현재 광주지역 도시개발사업은 8개구역,전남은 10개 구역이 마무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토교통부가 17개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말 기준 전국 도시개발구역 현황 통계' 결과,광주 도시개발사업은 14개 구역, 면적은 2㎢ 구역이었으며, 이 중 6개 구역(민간3,공공3)은 진행 중, 8개(42.9%) 구역은 사업이 완료됐다.

전남은 21개 구역 가운데 사업 진행은 11개구역(민간6,공공5),10개(52.3%)구역은 마무리됐다. 지난해 신규 도시개발구역으로는 광주는 ▲서구 매월 단독주택단지 1개,전남은 ▲순천 왕지지구 1개다.

같은 해 도시개발사업 완료지구는 광주는 ▲동구 내남구역,▲광산구 하남3구역 등 2개지구였으며,전남은 ▲나주 남평구역,▲순천 용당구역 등 2개지구다.

전국 도시개발구역 현황(구역명, 지역·위치, 면적, 지정일, 시행자, 방식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토교통 통계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