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이 MBC ‘SF8’ 시리즈물 ‘하얀 까마귀’에 출연한다.

‘SF8’은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기술 발전을 통해 완전한 사회를 꿈꾸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박지혜 작가의 원작 단편 소설 ‘코로니스를 구해줘’를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작품으로 신소율은 ‘하얀 까마귀’에서 주인공의 고등학교 2학년 때 담임인 ‘신지수’로 등장한다.
한편 ‘하얀 까마귀’가 속한 ‘SF8’은 8월, MBC에서 4주간에 걸쳐 2편씩 ‘오리지널’ 버전이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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