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망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전국 누적 사망자는 207명으로 늘었다.
9일 대구시와 경상북도 등에 따르면 대구에서 발생한 137번째 사망자인 A씨(70)는 이날 낮 12시7분쯤 대구의료원 입원 치료 중 사망했다.
지난 2017년 6월부터 서구 한사랑요양병원에 입원 중이던 A씨는 지난달 27일 코로나19 검사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28일 대구의료원으로 이송된 A씨의 기저질환은 치매, 파킨슨병 등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구에서는 136명이 코로나19로 사망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