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총 597명을 기록했다. /사진=뉴시스

서울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총 597명을 기록했다.
서울시는 9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시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597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접촉 관련 확진자는 오전 10시 대비 3명 증가해 총 227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8일)보다 14명 늘어난 59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발표했다. 이 중 416명이 격리중이고 174명은 퇴원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