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에스 DB
부산 기장군 진로교육지원센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중단됐던 진로·검사 상담 프로그램을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상담 채널을 개설하여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대상이며, 카카오톡 채널 친구 신청 후 이용이 가능하다. 채널명은 “기장군진로교육지원센터 꿈너울” 이다.
센터 홈페이지 예약 가능한 일정 확인 후 상담예약이 가능하며 개인용 PC를 이용한 진로검사를 실시하며 진로검사 결과를 토대로 상담 진행 및 사후관리가 이루어진다. 카카오채널 상담과 전화상담은 평일 오후 2~4시 까지 가능하다.

기장군진로교육지원센터는 그 동안 관내 청소년들에게 주체적인 진로탐색과 진로교육을 위해 참여 중심의 다양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