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지금 인생에 있어서 어느 계절을 지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계절인 봄을 지나고 있다며, 열심히 씨앗을 뿌리고 모종을 심고 있으며 언젠가 뒤돌아 봤을 때 자신만의 아름다운 정원이 펼쳐져 있기를 바란다며,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일들에 대한 책임감과 열정을 보여 주었다.
한편 강한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4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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