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의 일상을 공개한 배우 수현. /사진=수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수현이 임신 발표 후 첫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수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올리며 “서울에 이렇게 강아지랑 함께 식사할 수 있는 곳이 많아졌으면. 두부에겐 너무 행복한 토요일이네요”라고 적었다.

사진 속 수현은 반려견 두부와 함께 셀카를 찍으며 미소 지었다.


앞서 수현은 지난해 12월 차민근 전 위워크 코리아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에는 소속사 문화창고 측이 “수현씨가 임신 15주차임을 알려드린다”고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