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티비가 인플루언서 커머스 쇼핑몰 다이아 마켓을 론칭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CJ ENM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가 인플루언서 커머스 쇼핑몰 ‘다이아 마켓’(DIA Market)을 론칭한다고 22일 밝혔다.
다이아 마켓은 커머스 사업을 원하는 디지털 인플루언서들을 위해 상품 기획·컨설팅, 제조·품질관리, 마케팅·정산, 재고관리·배송·고객응대 등 크리에이터 커머스사업에 필요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 활동 디지털 인플루언서라면 다이아 마켓 내 크리에이터 커머스 특화 서비스인 ‘크리에이터 공작소’를 이용할 수 있다. 크리에이터 공작소는 캐릭터 디자인 제작 지원 및 소유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상품을 쉽게 제작·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다이아 마켓 대표 상품으로는 ▲혼술 안주 리뷰 크리에이터 ‘애주가TV참PD’가 선보이는 1인 안주 시리즈 ▲베이킹 콘텐츠 창작자 ‘아리키친’이 만든 마카롱 ‘아리카롱’ ▲뷰티 크리에이터 ‘킴닥스’가 기획한 파운데이션 ‘로크넛’▲ 뷰티 크리에이터 ‘로즈하’의 다이어리 세트 등이 있다. 상세정보는 다이아 마켓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