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금호산업에 따르면 대구 달성군 다사읍 다사역 공동주택사업인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을 다음달 분양한다.
‘다사역 금호어울림 센트럴’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6층, 8개동 아파트 869가구, 오피스텔 76실 등 총 945가구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231㎡, 오피스텔은 단일면적 84㎡로 구성됐다.
2호선 다사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대구 도심 이동이 편리하다. 대구 동서를 가로지르는 달구벌대로도 가까워 수성구, 달서구 등 주요 시내 이동이 편리하다.
대구 외곽을 연결하는 4차외곽순환도로 강창 나들목(IC, 예정)가 단지와 인접해 있고 KTX 서대구역도 2021년 개통예정으로 교통망이 더욱 좋아질 예정이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옆으로 다사초교와 유치원이 인접해 있고 다사중, 다사고 등도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죽곡지구 학원가와 계명대학교가 가깝고, 달성군립도서관 이용도 편리하다.
죽곡생활권에 위치해 대실역 주변의 중심상업시설 이용도 편리하며 수영장과 휘트니스센터를 갖춘 달성문화센터, 다사읍 주민자치센터, 다사우체국, 행정복지센터 등도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