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브랜드 피에이티(PAT)가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를 제작지원한다고 밝혔다.
©피에이티(PAT)

4월20일 첫 방송 된 KBS 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은 무일푼 처녀 가장 공계옥(강세정)과 팔순의 백억 자산가 부영배(박인환)가 위장결혼을 꾸며 아들들과 가족애를 찾아가는 내용을 담는다.
피에이티(PAT)의 매장이 직접 보여지는 것은 물론 시즌 아이템들을 활용하는 등 자연스러운 노출이 진행될 예정이다.

피에이티(PAT) 관계자는 "피에이티(PAT)는 '기막힌 유산'의 제작지원으로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선보이며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 잡고자 한다"라며 "또한 코로나 여파로 힘든 상황이지만 전국 약 250개 매장 파트너들과 함께 나아가기 위해 드라마 제작지원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핵심 고객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피에이티(PAT)는 20S/S시즌부터 소비자의 관점을 통한 직관적인 상품 라인과 콘셉트를 보여주기 위해 배우 최여진을 광고모델로 발탁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