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는 연평균 1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국내 해양관광도시다. 송글송글이 여수를 도착하고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여수의 탁 트인 바다를 보면서 놀 수 있는 레일바이크와 짚라인이다.
이렇게 여수의 놀거리를 체험한 송글송글은 여수의 진산인 영취산을 오른다. 진달래 군락지로 유명한 이번 영취산 산행에 오재환 영취산진달래축제위원장이 동행한다. 여수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답게 오재환 위원장은 영취산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아낌없이 전달한다.
영취산과 여수 밤바다의 매력까지 충분히 느낀 후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찾은 곳은 한정식 식당이다. 한 상 가득 차려진 해산물 한정식에서 MC 송글송글의 눈길을 사로잡은 생선이 바로 '금풍생이'이다. 여수를 대표하는 이 생선은 그 맛이 좋고 귀해서 얽힌 옛 이야기도 재미를 자아낸다.
여수의 아름다운 자연과 야경, 별미를 담은 '주말여행 산이 좋다2' 여수 영취산 편은 4월24일 저녁 8시 마운틴TV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