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오는 25일 ‘통큰절’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롯데마트

롯데마트가 오는 25일 ‘대한민국을 널리 이롭게 하는 날’이라는 슬로건으로 ‘통큰절’ 행사를 진행한다. ‘통큰절’은 롯데마트가 통큰 치킨이라는 아이템을 론칭한지 10주년을 맞아 기념한 행사로 국가적인 축제 및 기념일인 국경절의 의미를 담은 이름이다.
이번에 진행하는 통큰절 행사는 지난 1월1일에 이은 올해 두번째 행사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국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했다. 

롯데마트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신선 먹거리, 인기 생필품 등을 최대 50% 할인하며 1+1 행사도 선보인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엘포인트(L.POINT) 회원을 대상으로 ‘1등급 한우 등심(100g/냉장/국내산)’을 기존 판매가 1만1000원에서 40% 할인된 6600원에, ‘미국산 LA식 갈비(100g/냉동/미국산)’를 기존 판매가 대비40% 할인된 1980원에, ‘완도 활 전복(대5마리/냉장/국산)’을 기존 판매가 대비 50% 할인된 9000원에 판매한다.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아 수요가 높은 ‘영암 친환경 고구마(1.5㎏/국산)’를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기존 판매가에서 2000원 할인된 5980원에 준비했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도 준비해 ‘카르멘 그란리쎄르바 프리다칼로 에디션(각750ml, 까베네/까르미네르)’을 기존 판매가에서 40% 할인된 1만4940원에 선보인다.

카드 할인 행사도 진행해 해당 카드(롯데/신한/KB국민/NH농협/삼성)로 결제하면 ‘바나나(1송이/콜롬비아산)’를 기존 판매가에서 51% 할인된 금액인 2930원에, ‘성주참외(2kg/1박스/국산)’를 기존 판매가에서 8000원 할인된 98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1+1 행사도 준비했다. ‘떠먹는 요쿠르트 26종’, ‘샘표 반참통조림 7종’ 등 다양한 제품을 절반 가격에 선보인다. 이외에도 티셔츠, 피트니스 의류, 실내화 등 패션 잡화 상품도 최대 5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


오는 25일에는 하루 동안 롯데카드로 7만원 이상 구입한 고객에게 전 점 한정수량으로 준비된 ‘같이가요’ 접이식 장바구니를 증정한다.

이상진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응원하고자 가격 부담을 확 낮춘 행사를 기획했다”며 “단 하루 동안 다양한 제품들을 최대 50% 할인된 금액에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