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원영은 '비올레타', '라비앙로즈', '피에스타'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니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아이즈원에게 12명의 멤버가 낼 수 있는 시너지에 대해 은비는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친구들의 장점이 합쳐서 아이즈원의 매력을 만든다는 생각을 전했다. 그리고 무대에서 11명의 멤버가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긴장을 덜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유리는 늘 응원해 주는 다양한 연령층의 팬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했으며, 채원은 팬들 덕분에 어제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됐다고 생각하게 된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그룹 아이즈원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5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