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코로나19로 인해 신차 효과가 약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뉴시스DB
현대자동차는 23일 오후 진행된 2020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국내에 약 12만대의 신차 미출고 물량을 보유 중"이라고 설명했다.
구자용 현대차 전무는 "더뉴 그랜저, GV80, G80, 아반떼 등으로 3월 내수판매 증가세를 실현했다"며 "그러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신차 효과는 다소 약화될 것"이라고 말했다.